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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을 바꾸는 로켓랩의 모든 것
열두 번째 맞는 열일곱살을 위한 생일 시그림책
진은영 시인과 이수지 작가가 함께 건네는 그리움의 편지. '그날 이후' 12년이 지난 2026년의 봄, 아이들의 생일 촛불을 멀리까지 불어주는 마음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