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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전 2020.09.08 ~ 2020.10.31 공유하기
아동문학계 노벨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한국인 최초 수상! 백희나 작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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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작가는 소재와 표정, 제스처에 대한 놀라운 감각으로 영화 같은 그림책을 통해 외로움과 결속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품은 경이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이며, 감각적이고, 아찔하면서 예리하다 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이란? 삐삐 롱스타킹을 쓴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기리기 위해 스웨덴 정부가 2002년 제정한 상으로, 아동문학상으로는 최대한 500만 크로나(약 6억 460만 원)의 상금을 준다. 1회 수상작가로는 『오이대왕』의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와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잘 알려진 모리스 센닥이 공동으로 수상했고, 한국 작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백희나 작가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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