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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선정이유"가나안 성도"란 기독교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현재 교회에 안나가(거꾸로 가나안!)는 신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재치있는 표현입니다만, 마냥 하하호호 넘길수만은 없겠지요. 교회를 잘 다니던 이들이 왜 가나안 성도가 된 걸까요?

교회를 떠난 이들은 말합니다. '얽메이기 싫어서' '시간이 없어서' '목회자를 믿을 수 없어서' '강요받는 신앙에 대한 부담감' '신앙과 삶의 불일치' '낮은 자에게 높은 문턱'...

우리는 초점을 달리하여 다시 한 번 물을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들이 교회를 못 나가게 되었을까요?

도서미식회 <이책 한번 잡솨봐> Vol.2에서는 '잃어버린 양'보다는, '양을 놓친 교회'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무엇 때문에 가나안 성도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지, 신앙심이 약한 성도들만 교회를 떠나는지, 신도는 교회 안에만 있어야하는지, 그리고 '섬기고 싶은 교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까지 찬찬히 곱씹어보고자 합니다.

청어람 ARMC와 교보문고 종교MD가 머리를 맞대어 정성껏 차렸습니다. 떠난 이들의 마음을 돌리고 싶으시다면, 혹은 비록 지금은 '교회'를 떠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속으로 신앙을 지키고 계시다면, 이 책 한번 잡솨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교보문고 종교 MD
추천이유 모아보기우리의 사랑이 의롭기 위하여여러 오해가 있지만 무교회주의는 교회에 대한 전적 부정이 아니라 제도권 신앙을 넘어선 '전적 기독교'를 지향한다. 그런 점에서 가나안 성도의 핵심적 신학적 근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무교회주의의 교회론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다.
살아있는 교회 복음주의의 교본, 존 스토트가 노년의 완숙함으로 전통적인 교회 이해와 새로운 시대의 고민들을 한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보다 간결할 수 없고, 이보다 충실할 수 없는 그야말로 '표준적인' 교회론 교과서다.
페미니즘과 기독교가나안 성도를 양산하는 최대의 요인이 교회의 뒤처진 의식이라면, 페미니즘은 그 중에 가장 선봉에 서 있는 주제다.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문제를 고민하는 것은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것이다.
교회의 종말한국에 '가나안 성도'가 있다면 미국에서는 '종교없음(None)'으로 표출되는 제도 종교의 몰락이 이슈다. 이 책은 제도종교의 붕괴와 그 이후에 나타난 새로운 영적 각성에 대해 대담한 분석을 보여준다. 한국 상황과 비추어가며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다시 그리스도인 되기가나안 성도는 단지 교회 이탈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신앙운동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수도원 운동'은 옛 전통과 새로운 시대를 훌륭하게 연결시키며 제도권을 넘어선 새로운 신앙운동의 모범을 보여준다.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가나안 성도를 한국 교회 문제의 전면에 부각시켰고 교회 밖 신앙의 가능성을 모색한 책이다. 교회 밖에서 신앙을 이어가려는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면서도 섣불리 합리화 할 수 없는 지침을 제시한다. 교회를 고민하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우리의 사랑이 의롭기 위하여 여러 오해가 있지만 무교회주의는 교회에 대한 전적 부정이 아니라 제도권 신앙을 넘어선 '전적 기독교'를 지향한다. 그런 점에서 가나안 성도의 핵심적 신학적 근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무교회주의의 교회론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다.
살아있는 교회 복음주의의 교본, 존 스토트가 노년의 완숙함으로 전통적인 교회 이해와 새로운 시대의 고민들을 한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보다 간결할 수 없고, 이보다 충실할 수 없는 그야말로 '표준적인' 교회론 교과서다.
페미니즘과 기독교 가나안 성도를 양산하는 최대의 요인이 교회의 뒤처진 의식이라면, 페미니즘은 그 중에 가장 선봉에 서 있는 주제다.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문제를 고민하는 것은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것이다.
교회의 종말 한국에 '가나안 성도'가 있다면 미국에서는 '종교없음(None)'으로 표출되는 제도 종교의 몰락이 이슈다. 이 책은 제도종교의 붕괴와 그 이후에 나타난 새로운 영적 각성에 대해 대담한 분석을 보여준다. 한국 상황과 비추어가며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다시 그리스도인 되기 가나안 성도는 단지 교회 이탈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신앙운동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수도원 운동'은 옛 전통과 새로운 시대를 훌륭하게 연결시키며 제도권을 넘어선 새로운 신앙운동의 모범을 보여준다.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 가나안 성도를 한국 교회 문제의 전면에 부각시켰고 교회 밖 신앙의 가능성을 모색한 책이다. 교회 밖에서 신앙을 이어가려는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면서도 섣불리 합리화 할 수 없는 지침을 제시한다. 교회를 고민하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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